탈모 자가진단과 치료를 위한 탈모병원 방문!




두피에서 머리숱이 줄어들면 탈모인데요.

요즘 다양한 원인으로 탈모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며

그 외 부차적인 문제로 스트레스, 만성질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 호르몬 변화 등이 있는데요.

탈모가 의심된다면 평소 생활습관, 건강상태,

주변 환경이 어떠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의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등의 주기를 가지는데요.

3~6년 주기로 생장과 소멸을 반복하는데 3~6년 가량 

성장한 모발은 약 3~4주에 걸쳐 퇴화한 후, 

3~5개월가량 모발이 빠진 상태가 지속되는 휴지기로 접어듭니다.

휴지기로 접어든 모발은 전체 모발의 약 10%를 차지하는데요.

이 기간에 모발이 탈락되는 것을 휴지기 탈모라 하고

휴지기 탈모는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회복됩니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인 휴지기 탈모가 아니라면

정확한 검사를 통한 증상 파악 후 치료가 필요한데요.

1차적으로는 본인이 자가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탈모 자가진단 항목


1.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2.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다.

3. 모발이 가늘고 부드러워지며 힘이 없다.

4. 두피를 눌렀을 때 가벼운 통증이 있다.

5. 앞머리와 뒷머리의 굵기차이가 크다.

6. 6개월 이상 두피가 가렵다.

7. 머리카락을 제외한 다른 부위의 털이 갑자기 길어지고 굵어진다.

8. 머리카락을 100개정도 잡아당겼을 때 5개이상 빠진다.

9. 비듬이 늘었다.

10. 피지량이 늘었다.

11.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12. 가족 중에 탈모환자가 있다.







12개 항목 중 5개 이상이 해당된면 

탈모가 진행중임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곧바로 병원에 방문해 탈모가 맞는지,

탈모의 원인이 무엇인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증상은 어떠한지 등을 검사받아봐야 합니다.

육안으로 보는 것 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데요.

병원에서 두피진단기검사, 유전자검사, 진균검사,

광학 현미경을 이용한 정밀진단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만이 정확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탈모병원에서는 원인별, 증상별로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있습니다.

특수 미세자기장으로 세포를 자극하는 헤어셀 자기장 치료, 

모발세포의 성장을 돕는 주사요법 및 약물치료,

두피각질 제거를 돕는 두피스케일링 등 다양한데요.

단독으로 진행하기도 하고 두피나 모발 상태에 따라 

몇 가지를 병행하여 더 높은 개선을 기대할 수 있기도 합니다.






 

모발이 외모에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죠.

최근 들어 20,30대, 심지어 청소년에게까지 

탈모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탈모치료는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자가치료보다는 안전과 효과를

검증받은 의학적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요.

탈모 전문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게 비용도 줄이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모발이식수술 알려진 오해와 진실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많이 빠질 때,

머리숱이 줄어들 때, 가르마 부위가 넓어질 때,

두피가 훤히 드러나 보일 때, 원형탈모가 생겼을 때 등

탈모가 발생하면 누구나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탈모는 극심한 외모적 스트레스를 야기하는데요.

외모에 대한 심리적인 위축감을 느끼고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의 정신적인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빠른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만약 탈모를 방치하거나 민간요법 등의 자가치료로

잘못 치료하게 되면 탈모 증상이 악화되고

탈모진행속도에 불을 지피는 꼴이 될 수 있는데요.

다양한 검사를 통해 탈모의 원인과 증상, 유형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인맞춤형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탈모치료에서 가장 중심적인 목적은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도록 막고 탈모의 진행을 늦추는 것인데요.

탈모초기라면 약물치료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탈모약은 탈모피부과나 탈모한의원 등에서 진단 후

처방받는 것이 안전한데요.

처방 받은 약이 탈모의 원인 및 탈모초기증상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약물치료와 함께 부가적으로 두피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해당 방법은 탈모초기일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초기를 넘어섰다면 

일반적인 탈모치료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탈모는 한번 진행되면 완치가 쉽지 않기 때문에

탈모초기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적극적으로 

의학적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약간의 탈모 증세가 있는 상태에서는 약물치료를 

꾸준히 하면 일정기간 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눈에 띌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없어진 모발을 다시 나게할 수는 

없다는 점이 어쩔 수 없는 약물치료의 한계인데요.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모발이식수술을 통해

머리카락이 빠진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모발이 많이 빠지는 경우라도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는 

뒷머리와 옆머리는 대부분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모발이식수술은 뒷머리의 건강한 모발을 채취해

앞쪽 탈모부위로 옮겨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발이식수술은 크게 절개식과 비절개식, 그리고

이 둘을 합친 혼용법 등이 있는데요.

어느 방법이 더 낫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까지 고려하여

자신의 상태에 적합한 방법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모발이식수술 오해 하나.


모발이식수술은 탈모시기나 나이, 성별 등에 상관없이 

언제나 누구든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모발이식수술도 일반적인 탈모치료와 마찬가지로

모낭이 비교적 건강할 때, 너무 늦지않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이식수술은 후두부 모발이라는 자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평생에 걸쳐 총 2~3번의 모발이식수술만 가능한데요.

후두부 모발이 풍부하지 않다면 그마저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발이식수술 오해 둘.


모발이식수술을 받으면 더 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는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요.

수술 후 몇 주가 지마녀 심은 머리가 빠지고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데까지는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립니다.

이를 두고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 

병원에 찾아가 따지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식받은 머리카락의 80%는 한 달 안에 빠지고

다시 자라는 것이 정상입니다.







모발이식수술 오해 셋.


모발이식수술을 받으면 모발이 풍성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을 것으로 오해하는데요.

모발이식은 예전처럼 풍성한 모발회복보다는 미관상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바람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이식하지 않은 머리카락의 경우 계속 탈모의 영향을 받아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꾸준한 회복 및 관리가 필요하고

재수술없이 한번에 성공할 수 있도록 

병원과 전문의 선택에 신중해야 하겠습니다.








원형탈모 증상, 치료, 예방







과거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탈모는 

최근 여성탈모, 청소년 탈모로 점차 확대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질환으로 자리잡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원형탈모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탈모가 발생하고

탈모로 인해 또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는데요.

탈모와 스트레스는 이러한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인 원형탈모의 경우 별다른

치료없이 휴식만으로도 자연치유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원형탈모는 몸을 지켜야 할 면역세포가

스스로의 모근을 공격하며 발생하게 됩니다.

탈모 중에서도 가장 흔한 질환인 원형탈모증상은 대게

한 두군데에서 원형을 띠며 탈모가 진행되지만

심한 경우 여러 부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데요.

초기에는 부분적으로 원 모양으로 모발 탈락이 이루어지지만

탈모부위가 융합되어 탈모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원형탈모는 스트레스 외에도 유전적 소인, 자가면역질환, 

환경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요.

갑상선 질환, 악성 빈혈, 아토피 피부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경우 약 10%정도가 

원형탈모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 중 여러개가 나타나면

원형탈모가 나타날 위험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는데요.

두피가 푸석하거나 물렁함, 머리가 찌릿하거나 

모발이 당기는 느낌, 두피 감각의 둔화됨, 

손발톱이 잘 부서짐, 피부 알레르기증상, 

심한 스트레스를 겪는 중, 목 또는 편도 부위

림프절의 부음 등이 있습니다.







원형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정확한 두피진단기검사, 상담을 받아야 하는데요.

원형탈모 증상과 두피상태, 원인 등을 꼼꼼히 분석해

약물치료와 두피스케일링, 주사요법 등을 병행해

적합한 치료법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원형탈모의 빠른 치료 효과를 보기위해 무작정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지는 말아야 하는데요.

스테로이드는 자가면역 반응을 떨어뜨려서

원형탈모증상을 완화시키는 원리로 초기에는

빠른 효과를 보이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테로이드 치료는

모낭을 녹이고 두피를 얇게 만들어 오히려 

두피염, 영구탈모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원형탈모는 치료를 하더라도 그 후 관리도 중요한데요.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후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동물성단백질을 섭취해주고

그 밖에 비타민섭취도 필요한데요.

각종 야채와 과일, 견과류 등을 섭취해야 하며

체모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시마, 미역 등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해조류도 섭취해야 합니다.

또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갖고

스트레스는 그때 그때 풀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원형탈모가 생겼을 때 조기에 병원을 찾아

 탈모부위가 커지고 확산되는것을 막아야 하겠습니다.






탈모예방하는 탈모에 좋은 차 알고 마시기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데요.

노화를 막는 녹황색 채소 섭취, 모발의 윤기를 위한

견과류 먹기, 아침에 제철과일 챙겨 먹기,

반식욕, 모발에 좋은 차 마시기 등

다양한 실생활 탈모관리법이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탈모를 예방하는 탈모에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석류차, 둥굴레차, 구기자차, 솔잎차, 녹차 등이 있습니다.







석류차


석류는 고대 페르시아에서부터 귀중한 열매로 여겨져 왔는데요.

여러가지 질병에 유용한 약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석류의 효능에 대해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달고 시며 독이 없는 과일로

목 안이 마르는 것 같은 갈증을 치료한다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석류는 항산화제가 풍부한 슈퍼 과일로

비타민C, 비타민D, 칼륨,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혈액을 맑게 해주고 고혈압, 스트레스,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습니다.

이러한 석류를 차로 자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고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줍니다.







둥굴레차


둥굴레차는 보리차, 결명자차와 함께 집에서 식수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물 중 하나인데요.

탈모예방에 도움되는 차 이기도 합니다.

둥굴레는 오장의 음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진액을 보충하는 효능도 있어서 폐를 촉촉하게 해주어

호흡기가 건조한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둥굴레를 오랫동안 마시면 안색과 혈색이 돌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소화 기능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또 피로회복 뿐 아니라 숙취해소나 갈증해소에 좋고 노화를 예방하는데요.

머리가 희거나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한 경우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기자차


가지과에 속하는 낙엽성 활엽관목인 구기자나무의 

열매인 구기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서식하는데요.

혈관 건강, 염증 제거, 저혈압에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또 구기자에는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칼슘, 인, 철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차로 달여서 꾸준히 섭취하면 모발을 검게 만들고

윤기가 나게 하는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기자 잎을 넣고 달인 물로 머리를 감기도 하는데요.

탈모예방과 노화방지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구기자차는 그대로 마셔도 좋고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셔도 좋습니다.






솔잎차


솔잎은 필수 아미노산이 8가지나 들어있는 중요한 단백질원인데요.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 머리카락이 

잘 자라도록 돕고 빈혈이나 탈모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 솔잎은 몸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는데요.

솔잎으로 차를 끓여 꾸준히 마시면 두피와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고 두피와 머리카락이 건강해집니다. 

그 외 성인병, 위장병, 고혈압, 신경통, 천식 등의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탈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폴리페놀 성분은 항염증 효과와 스트레스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탈모개선에 도움이 되는데요.

녹차는 몸의 열을 식혀주기 때문에 열이 많은 

두피열탈모 환자에게도 권해지는 탈모에 좋은 차 입니다.

두피열탈모 환자들은 에너지 호르몬을 

생성하는 부신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열을 내려주는 녹차를 마시면 몸의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또 녹차 속 카테킨 성분은 항안드로겐 특성이 있어서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해

탈모예방에 도음이 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탈모치료 모발이식수술




현대인의 질병인 탈모는 나이, 성별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면서

최근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탈모는 외모의 변화, 이미지 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특히 젊을수록 빠른 탈모치료가 필요한데요.

탈모의 원인과 증상에 맞는 탈모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유전, 노화,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불규칙한 식생활습관, 영양부족, 두피손상 등 다양한데요.

탈모는 진행성 질환이라서 장기적인 치료가 이뤄져야 합니다.







탈모병원에 방문하면 정밀검사를 통해 탈모의 원인과 증상,

유형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가능한데요.

그에 맞게 탈모치료방법이 결정되고 필요에 따라서

2가지 이상의 탈모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탈모치료 시기를 놓쳤거나 진행속도가 빨라서

일반적인 탈모치료로 높은 개선이 힘든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수술적 방법인 모발이식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의 모발을 

탈모발생 부위에 옮겨 심는 수술인데요.

탈모치료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손꼽힙니다.

높은 효과를 보이는만큼 특히나 젊은 층에서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모발이식은 근본적 모발 회복으로 인한 시각적 효과가 크고

영구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수술입니다.

하지만 후두부 모발이라는 한정된 자연을 이용하기에

평생 2~3번 정도로 수술횟수가 한정돼 있는데요.

때문에 한번에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최근에는 과거보다 모발이식을

더욱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모발이식의 종류도 다양해졌는데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정확한 검사와 꼼꼼한 상담 후

자신의 탈모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한다고 해서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는데요.

모발이식수술 결과는 생착률에 의해 결정되고 

생착률이란 이식한 모발 중 살아남은 모발이

얼만큼인지를 나타내주는 수치입니다.







생착률은 기술력이나 의료진의 경험, 숙련도, 수술환경,

사후관리여부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되는데요.

높은 생착률을 보이는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있는

모발이식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모발이식 후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데요.

이식된 모발은 영구적으로 유지되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이식하지 않은 부위의 탈모는 계속될 수 있습니다.

수술 한 번만 받으면 탈모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탈모는 진행성 질환으로 모발이식 후에도 

탈모진행을 막거나 늦추기 위해

검증된 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해주는게 좋습니다.







모발이식수술 후에는 좋은 경과를 위해서 일정기간

사우나, 찜질방, 수영장 등을 피해야 하는데요.

땀이 많이 나는 운동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치료 중에서도 모발이식수술은 집도하는 전문의의

숙련성과 노하우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전문의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겠구요.

병원 선택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성탈모 증상, 원인, 치료, 예방







갈수록 탈모발생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남성뿐 아니라 

여성탈모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탈모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로 작용하는데요.

탈모는 진행성 질환으로 치료가 중요하며

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존재합니다.

특히 정수리 가르마 주변부위부터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드는 특징을 가진

여성탈모의 경우 조기치료가 더욱 중요한데요.

지금부터 여성탈모의 증상, 원인, 치료, 예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탈모 증상


탈모는 크게 M자탈모, 원형탈모, 정수리탈모로 나눌 수 있는데요.

그 중 여성탈모는 정수리탈모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탈모는 대부분 정수리 부근부터 모발 탈락이 진행되는데요.

남성과 달리 앞이마선은 유지됩니다.

머리 가운데 부분의 숱이 줄고 가늘어지는 증상을 보이고

앞머리 이마선이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어려운 편인데요.

여성은 모발 탈락은 있어도 남성처럼 대머리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탈모치료 시기를 놓친다면

일반적인 탈모치료로 치료효과를 볼 수 없으니

되도록 일찍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여성탈모 원인


탈모는 불규칙한 식습관에 의한 영양 부족과 

부족한 수면시간으로 인한 피로누적, 유전,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데요.

 여성의 정수리탈모는 영양부족과 스트레스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습니다.

그 중에서도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이 심각한데요.

탈모증상으로 내원한 여성의 절반이상이 

무리한 다이어크로 인한 영양부족과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10킬로그램 이상의 급격한 체중 감소 때

많은 양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사례도 있는데요.

이같은 영양불균형으로 모근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모발생성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또 잦은 펌이나 염색 등도 모발의 힘을 떨어뜨리고

두피건강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야 하는데요.

그 외 임신 출산 등으로 인한 산후탈모, 

호르몬변화가 극심한 갱년기탈모 등을 겪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여성탈모 치료


여성탈모를 의학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두피스케일링, 헤어셀S2, 조혈모 줄기세포치료, 

모낭강화 주사치료, 두피 색소주입술, 모발이식 등 다양합니다.

탈모 초기에는 경우에 따라 약물치료로 시작할 수도 있는데요.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면 모낭주위주사, 헤어셀S2,

조혈모세포, 두피스케일링 등의 치료를 병행합니다.

탈모를 자가치료로 하려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지 못한 채 하는 치료는

자칫 탈모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탈모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여성탈모의 치료는 

원인별, 증상별 정확한 검사 후 실시되며 

안전과 효과를 검증받은 방법들이라서

부작용에서 안심하고 받으셔도 됩니다.







여성탈모 예방


국내 전체 탈모환자의 약 40%가 여성일정도로

현대의 여성 탈모환자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30대 여성의 약 3%, 40대 이상에서는 

20~30%가 탈모로 고통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탈모가 의심된다면 빠른 시일 내 탈모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내원해 빠르게 치료받는다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데요.

여성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과도한 업무와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와 기름진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야 하는데요.

충분한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또 머리를 감을 떄는 손가락 지문으로 두피를 

골고루 문질러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주고

머리를 말릴때는 자연 건조시키는게 좋은데요.

자연건조가 힘들다면 드라이기를 멀리 하여 

두피부터 찬바람을 이용해 완벽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탈모예방법, 두피케어, 모발영양 지키려면?



탈모를 해결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탈모방지방법,

예방법 등을 찾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해결방법을 찾아야 할텐데요.

지금부터 다양한 탈모관리 탈모예방법, 두피케어, 모발영양을 

지키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1회 머리감기


우리 머리에는 피지, 먼지, 각질 등이 있는데요.

그래서 하루동안 쌓인 먼지나 노폐물을 씻어내기 위해 

외출 후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아주어야 합니다.

또 샴푸 후 깨끗하게 헹궈야 하는데요.

깨끗하게 헹구지 않으면 비듬이나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하루 2L 물마시기


우리 몸은 70%가 물로 구성돼 있는데요.

물은 혈액으로 하여금 산소와 다른 영양소를 

우리 몸 곳곳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면 몸의 각 조직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 되는데요.

이는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빗질 잘하기


두피케어, 탈모예방을 위한 빗질법이 있는데요.

올바른 빗질은 두피의 혈행을 자극해

모근을 든든하게 해 줍니다.

머리를 빗을 때는 앞쪽에서 뒤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빗어내려야 하는데요.

빗은 둥글고 간격이 넓은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풀기


스트레스는 탈모의 대표적인 원인인데요.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약화시켜

체내 밸런스를 깨트리기 때문에 두피 열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 결과 뜨거워진 두피에서 살 수 없게 된 모발이

점차 탈락하면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때문에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금연하기


탈모예방과 두피케어를 위해서는 반드시 금연해야 하는데요.

담배의 니코틴이 혈관속에 쌓이게 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비타민도 부족해집니다.

흡연은 활성산소를 만들고 혈관을 수축시키는데요.

수축된 혈관 때문에 혈액이 모낭에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숙면하기

수면이 부족해지면 탈모가 가속화될 수 있는데요.

잠이 부족하면 교감신경과 근육이 긴장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또 혈액 순환도 나빠지고 피로가 쌓이게 되는데요.

이는 모발영양을 막게 되는 지름길이고

하루에 7시간 정도는 숙면을 해야 탈모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관리에 있어 필수적 요소인데요.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으로 두피를 마사지해줘도 좋은데요.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체내 과도한 열을 유발해 

오히려 탈모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운동 후 땀을 흘렸을 때는 바로 머리를 감아주어야 합니다.




강한 자외선 차단하기


요즘같은 여름철에는 탈모가 심해져

탈모클리닉에 방문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는데요.

강한 햇빛을 자주 쬐면 염증이 유발될 수 있고 

염증이 계속되면 탈모의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두피 상태가 좋지 않다면 햇빛은 더욱 피해야하며

두피를 햇빛으로부터 가릴 수 있는 양산, 모자 착용 등으로

여름철 강한 자외선을 피해야 합니다.







균형잡힌 식사하기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로 탈모를 겪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신진대사 이상으로 모발끝까지 영양분이 가지 못하게 합니다.

모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하는데요.

특히 비타민은 한 가지로 부족하면

신체에 이상을 일으키니 평소 잘 섭취해야 합니다.




알코올, 설탕, 카페인 먹지 않기


알코올이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음주 시 합께 섭취하는 음식들이 대부분

자극적이고 기름기가 많아 악영향을 미치는데요. 

과도한 음주나 필요이상의 설탕섭취, 카페인 섭취는

피지를 과도하게 분비되게 만들고 

모발과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탈모예방과 모발건강 챙기며 머리감는방법




여름은 뜨거운 자외선과 장마로 인한 습도로

탈모가 더 심해질 수 있는 환경인데요.

이 시기에 두피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탈모가능성이 높아지고

두피에 세균까지 번식할 수 있습니다.

강한 자외선은 모발을 손상시키는데요.

자외선이 강한날 오랜시간 야외활동을 하면

모발이 약해서 탄력을 잃고 건조해지며 푸석해집니다.

이러한 모발을 가장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샴푸인데요.

탈모를 예방하고 모발건강까지 챙기는

머리감는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최근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머리를 감는 '노푸'가 화제가 되었지만

잘못된 노푸는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먼지나 기름기가 제거되지 않아

지루성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요.

두피청결은 두피관리와 탈모예방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깨끗하게 헹궈주기만 한다면 샴푸사용을 권장합니다.




탈모예방과 모발건강 챙기며 머리감는방법







1. 머리를 감기전 머리카락을 가볍게 빗어낸다.


머리를 감기 전 빗으로 충분히 빗어 내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모발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해주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 머리를 감기 전 미리 빗질을 하면 

모발이 정리되어 머리를 감기가 훨씬 쉬운데요.

때문에 머리를 감기 전 빗질을 통해 엉킨 모발을 

잘 풀어주는 것이 좋고 빗질 시에는 

통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빗어야 합니다.







2. 미지근한 물에 머리를 충분히 적셔준다.


머리를 감을 때 물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피지선을 자극하게 되고 

유분층까지 없애버려서 모발을 약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반면 물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두피에 쌓여있는 

노폐물이 제거가 안되는데요.

그래서 머리감을 때 물의 온도는 차갑지 않을 정도로 

신체 온도와 비슷한 36도 정도로 하는게 좋고

머리를 충분히 적셔줘야 합니다.







3. 먼저 손에 샴푸를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내어 샴푸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를 바로 머리에 바르지 않아야 하는데요.

손에 적당량의 샴푸를 덜어낸 후 손이나 버블메이커로 

풍부한 거품이 나도록 비벼줘야 합니다.

또 두피와 모발 부분 중 샴푸가 닿지 않는 부위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꼼꼼히 샴푸해야 하는데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 속 노폐물까지 부드럽고 

깨끗하게 클렌징해줘야 합니다. 

바로 헹궈내지 말고 약 1분 정도 손가락을 사용해 

두피에 골고루 마사지 하는 것도 좋은데요.

두피를 마사지해주면 건강한 두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린스는 모발에만 묻힌다.


샴푸가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없앤다면 

린스는 모발의 큐티클을 정리해 윤기있게 가꿔주는데요.

또 정전기를 방지하고 모발이 엉키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린스는 두피에는 닿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요.

린스가 두피에 닿으면 모공을 막아

비듬과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린스는 두피와 가까운 쪽은 피하고 

모발 끝에서 중간 부분까지만 바릅니다.

그리고 린스가 골고루 묻은 모발을 한 웅큼잡아

가볍게 두드리면 린스가 모발에 잘 흡수됩니다.







5. 물을 받아놓고 머리를 푹 담근다.


머리감기는 샴푸 후 헹궈내는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미지근한 물로 샴푸와 린스를 충분히 헹궈야 합니다.

샤워기를 이용해 머리를 감는 사람들이 많을텐데요.

샤워기로 헹구더라도 1~2회 정도는 물을 받아놓고

머리를 푹 담가서 거품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목덜미에서 이마까지 한방향으로 씻어야 깨끗하게 헹궈지는데요.

귀찮더라도 탈모예방과 모발건강, 청결한 두피관리를 위해

1~2회 정도는 물을 받아놓고 머리를 헹굽시다.







6. 차가운 바람으로 충분히 말린다.


샴푸보다 중요한것이 잘 말리는 것인데요.

완전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잠들게 되면

두피에 각질과 염증이 생기기 쉽고 세균번식의 원이이 되어

이것이 진행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머리를 말릴 때는 자극을 주지 않는 자연 건조가 가장 좋은데요.

머리를 감은 뒤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비비거나 털면

모근 주변과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건을 사용한 다면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하고

헤어 드라이기는 30cm 간격을 두고 

역시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야 합니다.




샴푸 유형과 샴푸의 세정력




타고난 피부에 만족하는 사람이 극히 드문것처럼

타고난 머리카락에 대해 만족하는 사람도 극소수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피부 못지 않게 

건강하고 윤기있는 머릿결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얼굴피부에 투자하는 것 만큼

두피나 모발관리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현재 시중에 많고 다양한 모발용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판매율높고 인기높은 제품이라고 선택하기 보다는

기름기 많은 머리, 건조한 머리, 비듬, 숱 부족, 머릿결 등

자신의 두피와 모발상태에 맞는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모발용 제품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샴푸인데요. 

샴푸 사용의 주 목적은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샴푸는 갈라진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거나

헝클어진 머리를 정돈시키는 효과도 있는데요.

우리 두피에는 피지, 먼지, 모발용 제품의 잔여물 등

각종 불순물이 들러붙어 있어서 샴푸를 사용해 

각종 불순물을 씻어내고 헝클어진 머리를

부드럽게 정돈시킵니다.







샴푸는 세정력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하면 머리카락의 기름기를 너무 뺏기 때문에

조절제를 따로 첨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는 비누를 주원료로 한 세제 대신 합성세제를

주원료로 한 소플리스 샴푸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들 중에는 피지의 지나친 제거를 막기 위해

콜레스테롤, 라놀린, 글리세롤 등 억압제를 첨가해 

액상, 크림 등의 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샴푸는 성분에 따라 세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지는데요.

비누 샴푸, 비눗기가 없는 샴푸, 크림이나 연고 형태의 샴푸입니다.

비누샴푸는 케이크, 파우더, 젤, 액체 형태로 된 것이며 

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의 오일들로 만들어집니다.

액체 비누 샴푸의 50%이상은 물이며

비누 샴푸를 모발에 사용하면 알칼리 작용을 해

연수에서는 쉽게 거품이 생기는 반면 중수에서는

거품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모발에 비누 찌꺼기를 남김니다.


비눗기가 없는 샴푸는 파우더, 젤, 크림, 액상형태가 있는데요.

클렌징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설폰산 오일이 주요 성분이며

거품이 나는 것과 나지않는 것 모두 있습니다.

비눗기가 없는 샴푸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자주 사용할 경우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고

모발에 보습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림이나 연고 형태의 샴푸인데요.

비누, 합성세제 또는 두 가지를 결합해 만든것으로

비누성분이 없는 크림이나 연고 형태의 샴푸는 

대부분 산성 반응을 보입니다.







거품이 잘 나는 샴푸일수록 세정력도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거품이 잘 나는 것과 세정력은 상관이 없습니다.

샴푸의 거픔은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샴푸는 약 65%~70%가 물이고

약 15%가 계면활성제, 최대 5% 점도증가제,

그 외 여러 보조 첨가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향유, 착색제, 방부제, 활성 성분 등은 샴푸 내에

약 1~2%정도 들어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보통 순한 계면활성제와 거친 계면활성제를 함께 사용하고

순한 계면활성제의 경우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대신에 거품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품이 나는 샴푸를 천연 샴푸라고 말하기는 힘든데요.

비타민, 천연오일, 과일추출물 등을 첨가해 천연샴푸라고 많이들 광고하지만

일반적으로 샴푸는 순한 계면활성제든 거친 계면활성제든

계면활성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샴푸에는 계면활성제로 유발될 수 있는 두피건조를 막기위한

유분 성분과 활성 성분 등을 모두 포함해야 하는데요.

때문에 샴푸를 선택할 때는 이 모든 성분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노인성 탈모 원인, 증상, 치료







40대 이후 모발이 점차 줄고 가늘어지는 것을 

느낀다면 노인성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노인성 탈모는 전반적인 영양장애로 나타나는 탈모입니다.

그리고 노화 현상에 해당되는데요. 

노인성 탈모가 모공 속 콜라겐의 감소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모낭은 털을 생성하는 피부기관으로 성장기와 퇴행기,

휴지기를 거쳐 오래된 털은 빠지고 새로운 털이 나게 되는데요.

노화하면서 모낭줄기세포의 재생능력이 떨어져

새로운 털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젊을 때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더 많이 빠지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체질에 차이가 크고 유전영향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50세가 지나면 모발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누구나 머리숱이 줄어들게 됩니다.







노인성 탈모환자는 하루 평균 탈모량이 

정상적인 성인의 탈모량보다 약 50개 가량 많은데요.

노화로 인해 모발의 성장속도가 느려져 

탈모증상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기도 합니다.

노인성 탈모가 발생하면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이 두려워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 분들도 있는데요.

두피에 쌓인 노폐물, 비듬, 지방, 박테리아 등을 없애려면

1~2일에 한번은 반드시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성 탈모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노화 현상이라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노인성 탈모는 탈모 발생 초기부터 꾸준히 관리하면

탈모시작시기와 탈모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의 관리로 

탈모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는데요.

특히 젊어서 자기 건강관리를 잘못한다면

노인성 탈모는 더 빨리 시작될 수 있습니다.







또 노화현상으로 나이가들수록 흰머리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새치머리가 생겼다는 것은 노화가 시작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모낭의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는 과정을 통해 검게 보이는데

멜라닌 양이 줄어들게 되면 머리카락이 희어지는데요.

미용상 문제로 새치를 뽑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뽑게 되면 해당 부위 모근이 손상되고

심할 경우 그 부위에 영구적으로 모발이 자라지 않을 수도 있어서

반복될 경우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가위로 잘라나거나 차라리 염색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층에서 노인성 질환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탈모입니다.

현대인의 불규칙한 라이프 스타일, 스트레스,

혈액순환장에, 잘못된 식습관 등이 원인인데요.

노인과 마찬가지로 영양부족, 면역력 저하로 

젊은층의 탈모환자수는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활습관개선과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겠구요.

탈모는 생명과는 관계없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분명 미용적 문제가 있고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으로 이어져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에게 정확히 진단받고 맞춤 탈모치료를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어린이 탈모 원인, 증상, 치료




어린이라고 해서 탈모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두피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린 나이에도 충분히 탈모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갈수록 사춘기 이전에 탈모증을 겪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성인 탈모와 마찬가지로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 탈모의 원인은 스트레스인데요.

다양한 원인으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탈모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가족력 등이 원인이 되는데요.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등이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사춘기 이전에 탈모를 겪은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탈모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있는 부모라면 어린이 두피관리에 

세심하게 신경쓸 필요가 있는데요.

어릴수록 짧은 시간 안에 상태가 더 악화될 위험이 커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치료받아야 합니다.

만약 어린이탈모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거나 방치할 경우 

탈모 부위가 점점 넓어지거나 송두리째 빠지기도 하는데요.

탈모는 만성적으로 재발이 잦은 질병이기 때문에

조기치료를 놓치면 오랫동안 고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탈모는 성인 탈모와 달리 뒷머리가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다음 앞머리, 옆머리 순입니다.

성장기 모발을 너무 세게 묶거나 잡아당기면 모근이 약해지고 

이는 어린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또 머리를 세게 묶어 땋아 올리는 

헤어스타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는 것 또한

어린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을 경우 두피나 모낭의

세균번식 속도가 높아져서 비듬균이 증식하게 되고

두피손상, 세균감염으로 이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는 아이들도 있는데요.

머리카락을 버릇처럼 뽑거나 잡아뜯는 습관이 지나치면

탈모와 비슷한 양상인 발모벽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모벽은 반복적으로 손으로 머리카락을 

뽑아서 생긴 탈모반을 말하는데요.

반복적 물리적 자극이 원인이 되어 외상성 탈모로 이어질 수 있고

머리카락이 뽑힌부위의 모근에는 이후 퇴행한 가는 모발이 나거나 

더 심할 경우 그 부위에만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계속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관리해해주어야 하고 근본적 원인일 수 있는 

아이의 불안감,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탈모!

특히 어린 환자일수록 재발률이 높고

탈모의 진행속도 역시 매우 빠르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가장 중요한데요.

어린이들은 아직 면역체계가 완전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만큼 질병에 대한 회복도 어렵습니다.

평소 탈모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겠구요.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에 특히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발모벽이 발견된다면 

반드시 적극적인 대처를 해줘야 하며 

의료진과 상의해 병원치료로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관리, 탈모관리, 자주묻는 질문답변




탈모는 외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요즘은 얼굴관리 못지않게 두피관리, 탈모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와 속설을 믿고

모발상태를 악화시키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두피관리, 탈모관리에 관련하여 

자주묻는 질문 몇 가지를 모아봤습니다.







머리카락은 한번 빠지면 다시 안 날까?



머리카락은 한 번 빠진 후 다시 납니다.

그래서 항상 일정한 모발수를 유지하는 것인데요.

머리카락은 계속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등 모발 사이클을 통해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고 자라고 빠지는 것을 반복합니다.



동물의 경우 전체 모발 사이클이 동일해서 

털이 동시에 빠지고 동시에 새로 나게 되는데요.

사람의 경우 모발 하나하나마다 독자적인 주기를 가집니다.

하지만 탈모가 진행되면 머리카락의 굵기가 가늘어지며

모주기도 짧아져서 머리카락이 더 일찍 빠지게 되는데요.

모발이 새로 자라기는 하지만 가늘게 자라기 때문에

머리숱이 확연히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까?



머리를 감거나 빗질을 할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대부분 휴지기 모발로,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저절로 빠질 예정이었던 머리카락입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탈모환자의 경우 

머리감는 일이 당연히 꺼려지기 마련인데요.

탈모는 오히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두피에 땀과 피지,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그런 노폐물들이 모공을 막아 

피부염이 생기고 모발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는데요.

두피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더 발달되어 있어서

적당한 간격으로 기름기를 씻어내 주어야 합니다.



결국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은 아닌데요.

머리를 매일 감는다고 해서 탈모가 나타나는것도 아닙니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 2~3일에 한 번씩 감는 것이 좋고

지성 피부인 경우 매일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듬은 머리를 감지 않아서 생기는 걸까?



비듬은 두피에 가늘고 마른 인설이 생기는 것으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일종의 피부병입니다.

비듬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루성 피부염, 표피의 과다증식, 피지의 과잉분비, 

호지성 진균인 피티로스포룸 등이 주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스트레스, 과도한 땀 분비, 불규칙한 식생활습관, 

환경오염 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머리를 감지않았다고 해서 비듬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요.

하지만 장기간 머리를 감지 않으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그로인해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야한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랄까?



일반적으로 야한 생각이란 대뇌에서 발생해는 정신작용인데요.

야한생각을 해서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지는 않습니다.

이같은 속설은 머리카락이 안드로겐, 에스트로겐, 

프로락틴과 같은 다양한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호르몬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호르몬으로 인간의 모든 활동과 생각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떄문에 야한생각 자체가 머리카락을 

빨리 자라게 한다고 확정지을 수 없는데요. 

머리카락을 빨리 자라게 하려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치료 효과적인 발모법 3가지 시작하기!




탈모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심각한 문제이죠.

탈모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라면 머리카락이 나게 하는 

발모법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을텐데요.

탈모치료로 잘 알려진 발모법 3가지와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은콩


검은콩은 건강식품으로 불리는 블랙푸드의 대표 주자인데요.

안토시아닌 색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시력회복, 항암 작용 등에 좋은 식품입니다.

그리고 탈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잘 알텐데요.

검은콩은 발모에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검은콩의 어떤 성분이 발모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검은콩을 먹고 머리카락이 났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매일 검은콩 두유 한 잔을 3년 이상 꾸준히 마신 사람에게

빠지는 머리카락 양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흰머리도 옅은 갈색으로 바뀌었다는 보고도 나왔습니다.




검은콩은 구입이 쉽고 맛도 질리지 않아서

매일 먹기에도 좋은데요.

부작용도 없어서 식사로 섭취하기도 좋습니다.

검은콩두유뿐 아니라 검은콩 청국장, 

검은콩 낫토, 검은콩즙,  검은콩가루, 검은콩스프,

검은콩밥 등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데요.

즉각적인 효능은 없겠지만 꾸준히 섭취하면 분명

발모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발모법으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허브티


허브티는 약초를 말려서 만든 차인데요.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럽에서 허브는 오랜 옛날부터 

질병을 치유하는데 사용되어왔는데요.

현대 의약품의 약 25%는 

허브가 주원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허브는 발모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오사카 대학에서 피버퓨라는 허브가

발모효과가 있다고 밝혔으며

피버퓨는 허브티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이라고 합니다.




또 허브티의 세이지는 직접적인 

발모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새치예방에 효과가 있다는데요.

낮에 허브티를 섭취할 경우 조금씩만 

마셔야 하며 위장이 약한 사람의 경우 

물을 많이 넣어 옅게 만들어 먹는 등

먹는 방법이 따로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서 

꾸준히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조한 허브 뿐 아니라 

정제형을 섭취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프로페시아


프로페시아라는 약은 피나스테라이드를 유효성분으로 하는데요.

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은 원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임상 실험을 통해 발모효과가 증명되었고

마시는 발모제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체내에 과잉분비된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환되는 것을 막고

결과적으로 탈모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유해 남성호르몬인 DHT의 생성을 막는 원리입니다. 




프로페시아는 DHT가 원인으로 발생한 탈모에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는데요.

어느 탈모약이나 다 그렇듯 복용하기 시작하면

최소 1년이상은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구입해야 하며

적정량만을 준수하여 복용해야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탈모치료에 좋은 효과적인 

발모법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마지막으로 발모법에서 주의해야 할 점 1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약용샴푸인데요.

약용샴푸는 말그대로 약으로 쓰는 샴푸로

발모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약용샴푸는 의사의 처방전없이도 

약속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많은 탈모인들이 약용샴푸를 사용하지만

발모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샴푸는 모발과 두피 세정제일 분이고

린스는 손상된 머리카락을 코팅하는 역할을 할 뿐인데요.

가령 발모효과가 있다는 샴푸나 린스라도

이것이 머리카락의 생성 거점인 모모세포까지 침투해

작용하기란 매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탈모라고 무조건 약용샴푸를 사용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

효과적인 탈모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탈모예방 탈모관리를 위한 천연샴푸 만드는방법




갈수록 탈모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샴푸의 계면활성제 등이 신경쓰인다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샴푸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방샴푸도 결국 모발과 두피에 좋은 한약재를 

물에 희석해 사용하는 것이 기본인데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속 천연재료 샴푸 

6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강샴푸


생강은 소화 용이, 살균작용 등의 효능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액순환을 돕고

항염, 진통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합니다.

또 생강의 살균력은 비듬을 없애고 백발과 탈모를 예방하는데요.

그래서 탈모예방과 탈모관리를 위해 샴푸로 만들기도 합니다.

생강샴푸 만드는방법은 물 1L에 생강 4g을 넣고 팔팔 끓인 후 

불을 줄여 20분 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그렇게 생강을 끓인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서 샴푸로 사용하면 됩니다.







구기자샴푸


구기자는 염증제거와 기능활성화에 효능이 있는데요.

만성간염, 간경변증, 시력감퇴, 초기백내장 등에 좋습니다.

그 외에도 신장과 간장의 기능을 도와서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탈모를 예방하는데요.

특히 건성두피에 좋습니다.

그래서 탈모예방과 탈모관리를 위해 샴푸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구기자샴푸 만드는방법은 물1L에 구기자잎 10g을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여서 20분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구기자 끓은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

샴푸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마지막에 헹굴때도 사용하면 

두피건조와 비듬, 탈모를 예방합니다.

 






인삼샴푸


인삼은 사포닌 함유가 많아서 심장질환예방과 

장 안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방출을 돕는데요.

원기를 회복시켜 기운이 나게 하는 자양강장제로

영양이 풍부해서 모발의 손상을 막고 탈모를 예방합니다.

그래서 탈모예방과 탈모관리를 위해 샴푸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인삼샴푸 만드는방법은 물1L에 인삼 8g을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여 20분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그렇게 인삼 끓은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 샴푸로 사용하면 

모발의 원기회복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창포샴푸


창포는 건위, 진정, 진경, 거담 등의 효능이 있는데요.

그래서 소화불량, 설사, 간질병, 기침, 기관지염, 

악성종기 등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효능을 가진 창포를 샴푸로 만들어 쓰면

윤기있고 탱탱한 모발이 될 수 있는데요.

창포샴푸 만드는방법은 충분한 물에 

창포잎 한 뿌리를 넣고 팔팔 끓인 후

불을 줄여 20분 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그리고 창포 끓은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 

샴푸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마지막에 헹굴때도 린스대신 사용하면 머리에 윤기를 낼 수 있습니다.







계피샴푸


계피는 소화기질환 치유, 여성병 치유 등의 효능이 있는데요.

성질이 따뜻해서 진정, 진통 작용을 해

염증이 있는 두피와 흰머리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예방과 탈모관리를 위해 샴푸로 사용해도 좋은데요.

계피샴푸 만드는방법은 물 1L에 계피 8g을 넣고 팔팔 끓인 후

불을 줄여 20분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그렇게 계피끓인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 샴푸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계피샴푸는 린스 대신 사용해도 좋습니다.







측백엽샴푸


측백엽은 측백나무의 잎을 말하는 것으로 

코피, 출혈, 기침, 가래,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데요.

두피에 생긴 상처나 염증, 가려움증을 없애고 

비듬을 완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탈모예방과 탈모관리를 위해 샴푸로 사용해도 좋은데요.

측백엽샴푸 만드는방법은 물1L에 측백나무잎 10g을 넣고

팔팔 끓여서 불을 줄여 20분정도 약불에 우려냅니다.

그렇게 측백엽 끓인 물을 식혀두었다가 

물에 희석해 샴푸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특히 두피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탈모치료 시 주의해야 할 모발성장 호르몬 6




모발이 성장하고 탈락하는데는 

많은 호르몬들이 관여하는데요.

오늘은 모발성장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 6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드로겐




안드로겐은 남성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 남성호르몬인데요.

인체의 모든 모낭의 성장에 관여합니다.

수염, 귀밑머리, 코털 등의 모낭성장은 촉진시키는데요.

이마, 정수리 부위의 모발은 성장을 억제합니다.

그래서 안드로겐이 증가할수록 남성의 수염은 증가하지만

이마나 정수리부위의 털은 즐어들어 탈모를 진행시키는데요.




여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안드로겐 양이 적어서

수염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때문에 탈모예방과 탈모치료를 위해서는 

안드로겐을 억제하거나 제거가 필요한데요.

복용중인 약물이 안드로겐성분이 있다면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인데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지만

여성이 훨씬 높은 농도의 에스트로겐을 가지고 있고

여성의 2차성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 생장기 모발의 성장속도를 늦춰서 

모발의 생장기간을 늘려주는데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적어지면 탈모가 유발될 수 있고

대표적으로 산후탈모와 갱년기탈모가 있습니다.

또 에스트로겐을 주성분으로 하는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한다면 탈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프로게스테론




여성의 난소 안에 있는 황체호르몬으로 

모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고

반면 몸의 다른 부위의 털은 성장을 촉진하는데요.

만약 프로게스테론을 주성분으로 하는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한다면 탈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뇌하수체호르몬




뇌하수체호르몬은 뇌의 가운데에 위치하는 

내분비기관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데요.

뇌하수체 기능 감소증이 있다면 모발 성장이 둔화됩니다.

그래서 뇌하수체 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면 탈모가 발생하는데

호르몬의 직접적인 작용이라기 보다는

다른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거나 촉진시키거나 하는

간접적인 작용에 의한 현상인데요.




뇌하수체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은

모발과 관련이 깊은 호르몬들이라서

특정 호르몬의 과다분비나 분비이상은

두피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호르몬




갑상선호르몬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의 발육을 촉진하고 대사조절에 관여하는데요.

모낭활동을 촉진시켜서 휴지기모낭을 생장기로 바꿔줍니다.

그래서 모발과 몸의 털 모두의 성장을 돕는데요.




갑상선 제거술을 받으면 모발의 성장속도가 느려져서

몸의 털과 모발이 모두 성장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갑상선호르몬은 모발과 관련있는 호르몬이라서

갑상선호르몬 분비의 이상은

두피트러블과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티솔




코티솔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인데요.

모낭이 휴지기에서 성장기로 가는 것을 방해해서

우리 몸의 모든 털의 성장을 막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만성스트레스가 되면

코티솔의 혈중농도가 높아지게 되는데요.

이는 고혈합, 만성피로, 만성두통의 원인이 되고

면역기능 약화로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코티솔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대표적인 탈모증은 원형탈모인데요.

생식선 제거술이나 부신 제거술을 받으면 

모발이 성장할 수 있어서

코디솔을 정상수치로 만들어 

탈모치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모발사이클을 통해 알아보는 탈모관리




우리 모발은 영구적으로 계속 성장하는 것이 아닌데요.

모발은 성장단계가 있고 수명이 있습니다.

즉 모발이 자라고 쉬고 빠지는 주기가 있는데요.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모발사이클을 가집니다.







모발 10개 중 9개는 성장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각각의 모근은 시기에 따라 모양이 달라서

모근을 확대해보면 모주기 어느 단계의 모발인지 알 수 있습니다.




탈모없이 모발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모발 중 85~90%정도는 성장기, 1%는 퇴행기,

나머지 10~15%정도는 휴지기 모발인데요.

보통 모발은 10만개 정도가 있으며 

하루에 0.35mm정도씩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모발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생리적 탈모는 하루에 약 80개 미만으로 보고 있고

그 이상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모발사이클을 통해 알아보는 

탈모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발 성장기




모발 성장기는 모유두 조직의 주위에 있는 

모모가 분열 증식을 하는 기간인데요.

모포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로

모모세포의 분열도 매우 왕성해

모발이 계속 뻗어나가며 자랍니다.




모발 성장기의 기간은 5~6년 정도인데요.

호르몬 변화의 차이로 인해 

일반적으로 여성의 모발 성장기가 남성보다 길며

이러한 성장기 모유두는 크고 모모세포활동은 활발해서

모발이 길어지고 모구가 

피하조직에 이르기까지 길어지게 됩니다.








모발 퇴행기




성장기가 지나면 모포에서 실시되는 

모발의 생산이 갑자기 멈추게 되는데요.

모발의 성장이 일단 정지되면 

모포는 퇴행기로 들어갑니다.




모발 퇴행기의 기간은 약 2~3주 정도인데요.

전체 모발의 1%정도가 퇴행기에 속하며

퇴행기의 최초 징후는 모구에 있어 멜라닌 형성의 정지와

그 후 모모세포증식의 감소로 나타납니다.







모발 휴지기




휴지기는 모발성장의 최종 단계에 해당되는데요.

모포의 활동이 완전히 멈추고 성장도 짧아지는 기간으로

하단부의 모발은 거칠어지고 

서서히 모유두에서 이탈되어 

모근선단이 곤봉형상으로 됩니다.




모발 휴지기의 기간은 대개 3~4개월정도 인데요.

전체 모발의 약 10~15%정도가 휴지기에 해당되며

머리를 빗을때난 샴푸시 빠지는 모발은

대부분 휴지기 모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완전한 휴지기가 되기 전 모발의 아래쪽에는

새로운 신생 모발이 성장기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신생모가 두피까지 성장을 시작하면 

휴지기 모발은 최종적으로 밀려나가 빠지게 됩니다.

또 휴지기 탈모는 비정상적인 자극이나

신진대사 이상으로 휴지기 모발들이

한꺼번에 빠지게 되면서 탈모현상이 생기는 것인데요.




모발 성장주기에 불균형이 생기면 탈모가 발생하고

모근에 영양이 부족하거나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대사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세포분화의 감소로

모발의 성장기가 점차 짧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 자라는 신생모발보다

빠지는 모발이 많아지면서 증상이 심해지면

만성 탈모로 이어지게 되는 것인데요.

탈모가 시작되는 사람의 경우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증가합니다.








탈모치료 자가모발이식수술 방법에 대하여







예전에는 모발이식수술 방법으로 

피부절편수술이나 펀치 이식술을 많이 했습니다.

피부절편수술은 모발이 남아 있는 부위의 두피를 잘라

탈모 부위에 덮어주는 방식이고

펀치 이식술은 후두부 모발을 펀치로 찍어서

탈모부위에 옮겨심는 방식인데요.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단점때문에 요즘은 시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학기술의 발전을 거듭한 결과

오늘날의 자가모발이식술이 나오게 되었는데요.

자가모를 모낭 단위로 이식하는 미세 이식수술로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은 후두부나 흑두부의 모낭을 채취해

탈모부위로 옮겨 심는 방식입니다.







이식하고자 하는 모발부위를 잘라낸 다음 봉합하고

얻어낸 모발들을 모낭 단위로 하나씩 분리한 뒤

탈모부위에 홈을 만들어 홈 안에 모낭을 심게 되는데요.

이식된 모발은 1~3주 후에 모두 빠진 뒤 

보통 3개월 안에 다시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3~6개월 이후 모발이 나는 것을 관찰할 수 있고

6개월이면 모발의 약 80%정도가 자란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완전한 모발이식 결과는 최소 1년이 지나야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모발이식수술을 받았다고 

탈모치료가 끝난게 아니라 수술결과가 나오기까지

꾸준히 사후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이식 방법은 시술자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뉩니다.

절개모발이식, 비절개모발이식, 혼합모발이식 인데요.

절개모발이식은 후두부에서 두피를 절제한 후 

이식할 모낭을 채취하는 방식이고

비절개모발이식은 후두부의 절개없이 

모낭을 개별적으로 직접 채취하는 방식입니다.



절개식의 경우 뒷머리 절개부위에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수술 후 봉합된 흉터가 아물 때까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대량이식을 적은 시간에 시술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절개모발이식은 수술시간이 길어서

한 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두피의 절개없이 필요한 모발의 양만 

단위 모낭으로 채취하여 통증이나 흉터가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혼합모발이식은 

절개와 비절개 모발이식을 혼용한 방법인데요.

절개로 한번에 최대한의 모발을 확보하고

비절개로 모발을 채취해주면 얻어지는 모발수가 증가하고

절개흉터와 삭발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모발이식 방법은 탈모가 발생한 시기, 가족력과

약물치료 여부, 기타 질환유무 등 

여러가지 탈모검사를 통해 현재 자신의

탈모와 두피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선택되어야 합니다.







모발이식수술에 걸리는 시간은 모발의 개수, 시술자의 노련함, 

수술과정에서의 출혈 정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보통 1,000모를 심는데 3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2,000모를 심는데 6시간정도가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번 이식하면 영구적이지만 자가모의 갯수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여러 번의 수술은 불가능한데요.

그래서 처음 한번에 성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두번, 세번 모발이식수술을 해도

이식된 모발이 잘 살아남지 못해 실패한 경우도 있는데요.

똑같이 2,000모를 이식해도 생착률이 높아야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머리가 빠지면 자신감도 빠집니다.

그래서 많은 탈모 환자들이 탈모탈출을 위해 노력하는데요.

탈모치료를 위해 자가모발이식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생착률이 높은지, 노련한 실력의 시술자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탈모예방을 위해 다시 한번 고려해야할 헤어스타일




2017 여자 헤어스타일, 2017 남자 헤어스타일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키워드를 검색해보셨을텐데요.

소위 머리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은 외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기도 하고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갖는데요.

하지만 이 중에는 모발건강에 좋지않은 헤어스타일도 있습니다.


오늘은 탈모예방, 모발건강을 위해

한번 더 고려해야 할 헤어스타일 3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레게 스타일



주로 레퍼들이 많이 하는 레게는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로 

이미 레게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하나의 패션이 된지 오래인데요.

세 가닥으로 머리를 꼰 주위에 머리카락을 감아서

표면을 지져서 고정시킨 스타일도 있고

머리 다발을 틀어서 파마를 하여 가닥가닥 

머리를 땋아 만든 스타일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모두 힘을 주어 머리를 잡아당기게 되는데요.

모발에 물리적 압력이 오래 지속되면서

모근이 약하고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 레게는 오랫동안 머리를 자주 감지 못해서 

노폐물과 피지가 쌓이기 쉽고 결국 모공을 막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입니다.









헤어왁스, 헤어젤



간편한 스타일링을 위해서 또는 만들어놓은 스타일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헤어왁스나 헤어젤, 스프레이 등 다양한 헤어제품들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용 후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헤어제품의 잔여물이 남고

모낭입구를 막아 피지배출을 어렵게 만듭니다.



또 두피가 습한 상태라면 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모발과 두피건강을 해칠 수 있는데요.

헤어왁스나 헤어젤 등의 헤어제품들은 

각종 이물질이 달라붙기 쉬우므로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탈모예방을위해 헤어제품 사용 후에는

반드시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야 하겠습니다.









포니테일



머리카락을 뒤로 모아 묶는 포니테일 스타일은

주로 아나운서, 무용수, 스튜어디스 등

서비스직군의 사람들이 많이 하는데요.

특히나 더운 여름철에 

많은 여성들이 포니테일 머리를 합니다.

너무 세게 머리를 잡아당겨 고정시키거나 묶는 습관은 

앞머리 헤어라인이 뒤로 밀리는 견인성탈모의 주범인데요.

또 성장기 아이들의 모발은 약한 경우가 많아서

지나치게 당겨묶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모발과 두피건강, 탈모예방을 위해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피하고

머리를 묶을 때는 느슨하게 묶는 등

최대한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두피타입별 관리와 주의사항




자신이 어떤 두피인지 정확하게 알고 

평소에 잘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두피타입별 관리와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상 두피


정상 두피는 연한 살색 또는 연한 청백색을 띠는데요. 

맑고 투명한 톤이며 모공주변이 각질이나 불순물없이 깨끗합니다. 

보통 한개의 모공에 2~3개의 모발이 성장하고 있으며

모공상태도 선명한데요.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태이며

두피에 영양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건성 두피


따갑고 당기는 건성 두피는 전체적으로 백색 또는 연붉은 색을 띠는데요.

이틀동안 머리를 감지 않아도 기름이 잘 끼지 않는다면

건성 두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성 두피는 피지분비가 적고 각질이 많으며 예민해지기 쉬운데요.

두피가 건조한 이유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피지분비가 잘 되지 않거나 

잦은 펌이나 염색으로 두피가 자극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건성 두피일 경우 자극적인 케어는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지성 두피


기름기가 많은 지성 두피는 전체적으로 황색을 띠고 있는데요.

한국인의 약 70% 두피타입에 해당되며 

과도한 피지분비로 인해 두피가 축축한 느낌이 들고

상쾌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머리를 감아도 몇시간만 지나면 

두피에 기름이 끼고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비듬이 많이 생기고 자주 가렵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성 두피는 지성용 샴푸로 머리를 감아야 하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흡연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보다는 밤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비듬성 두피


비듬은 두피의 각질층이 벗겨지는 것으로 흰색의 각질이

가려움과 함께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비듬 자체가 탈모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비듬을 없애지 않으면 두피에 쌓여 

피지와 노폐물, 땀과 뭉쳐져 모낭을 막게 되어

혈액순환을 막고 모발이 가늘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비듬성 두피는 항상 청결에 신경써야 하고

머리도 매일 감아야 하는데요.

과음과 야식은 피지 분비를 촉진하므로 피해야 하며

아침보다는 밤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고

두피가 가려울 때는 긁지말고 손끝으로 살짝 눌러주는 정도에 그쳐

두피에 자극을 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예민성 두피


예민성 두피는 전체적으로 붉은색을 띠는데요.

아주 약한 자극에도 따갑거나 민감해져서

육안으로도 가느다란 실핏줄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예민성 두피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대표적인데요.

때문에 두피자극을 최대한 줄이고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또 머리를 감을 때는 저자극의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머리를 말릴 때는 물기를 빨리 없애주어 

염증부분이 심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탈모진행형 두피


탈모가 진행중인 두피는 두피 표면에 얼룩이 심한데요.

오랫동안 두피에 이물질이 쌓여있을 경우

탈모 진행형 두피가 됩니다.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발 탄력도가 약한데요.

머리를 감을 때는 불순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중요하고

증상 초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와 상담 후 맞춤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유형 7가지 원인과 증상 알아보기




오늘은 대표적인 탈모유형 7가지와

각각의 탈모원인과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원형탈모


원형탈모는 말그대로 모발이 원형으로 빠지는 증상인데요. 

쌀알만한 크기, 동전크기 등 크기도 다양하고 

한 군데 혹은 여러군데에 동시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원형탈모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면역력 약화 등으로 보고 있는데요. 

어느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납니다. 

원형탈모는 대부분의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원인만 제거해주면 

별다른 치료없이도 정상으로 돌아오는데요.

증상이 심할 경우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고

재발이 잦기 때문에 평소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남성형 탈모


남성형 탈모의 대표적인 원인은 유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마 양 옆에서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M자 형태로 뒤로 파고들면서 진행되다가

앞머리와 정수리쪽도 빠지고 결국은 주변 머리만 남는 형태가 많습니다.

이러한 남성형 탈모는 치료를 빨리 시작할수록 좋은데요.

초기에 적절히 치료해주면 탈모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여성형 탈모


중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여성형 탈모는 주로

정수리부위를 중심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둥글게 빠지게 되는 증상인데요.

최근에 와서는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20,30대 젊은 여성들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처럼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역시 초기치료를 놓치면 치료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일찍 병원에 방문해서 검사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성 탈모


50세 이후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든다면 

노인성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노인성 탈모는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지만

충분한 영양섭취, 운동, 규칙적인 식생활습관 등 

평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발생시기를 충분히 늦출 수 있습니다.








청소년 탈모


나이가 어리다고 탈모에서 안심할 수는 없는데요.

요즘은 극심한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외모에 민감한 사춘기 청소년 중에도

탈모를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 탈모의 경우 보통 군데군데 작은범위로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탈모범위가 더욱 넓어질수 있어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지루성 탈모


지루성 피부염이 있다면 탈모를 조심해야 하는데요.

지루성 피부염이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홍반, 가려움, 비듬 등의 증상을 방치하면

지루성 피부염이 되고 이로 인한 염증으로 

일시적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루성 피부염이 있다면 

피부과에서 빨리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휴지기 탈모


휴지기 탈모는 비정상적인 자극이나 신진대사 이상으로

휴지기에 있던 모발들이 한꺼번에 빠지는 현상인데요.

임신, 출산 후 탈모가 대표적이고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2개월~4개월 사이에

머리 전체에 탈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만 해결된다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니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 Recent posts